위즈정보기술,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 지난해부터 상용화

입력 2007-01-18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즈정보기술이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미 상용화에 들어갔다.

위즈정보기술은 18일 자회사 호미인터넥티브가 동영상을 포맷해 휴대폰에서 특정 서버로 전송되는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기술은 최근 공중파 방송사들이 휴대폰 단말기를 통해 동영상 제보를 받는데 쓰이는 기술로 알려져 있다.

아우러 위즈정보기술의 자회사인 호미인터랙티브가 국내 처음으로 이 기술을 선보였다.

이 술은 지난 2005년 9월 개발된 것으로 지난해부터 이동통신사에 서비스하고 있다.

호미인터랙티브측은 “현재 모바일 동영상 기술이 여러 업체에서 보유하고 있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핵심 기술은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이다”며 “이 기술은 현재 이통사에 서비스되고 있는 기술로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인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승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5,000
    • -3.25%
    • 이더리움
    • 3,244,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58%
    • 리플
    • 2,148
    • -3.72%
    • 솔라나
    • 132,400
    • -4.47%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6
    • -4.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3.84%
    • 체인링크
    • 13,670
    • -5.59%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