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평규 회장, S&T대우 주식 1만5000주 추가 매입

입력 2007-01-1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평규 S&T그룹 회장이 올해 들어 계열사 S&T대우 주식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평규 회장은 지난 16일 S&T대우 주식 1만5000주(0.11%)를 추가 매입, 보유지분을 5만1712주(0.36%)로 늘렸다.

최 회장은 이달 10일 2만주를 첫 매입한 이후 12일, 15일에도 지분을 추가로 사들였다. 최 회장이 S&T그룹의 지주회사격인 S&TC(35.43%) 지분을 제외하고, 상장계열사 지분 매입에 나선 것은 S&T 대우가 처음이다


대표이사
권형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3.0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06,000
    • +1.63%
    • 이더리움
    • 3,317,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
    • 리플
    • 2,163
    • +3.84%
    • 솔라나
    • 136,900
    • +4.98%
    • 에이다
    • 424
    • +8.4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98%
    • 체인링크
    • 14,160
    • +3.8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