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 영상보안 서비스 ‘하나포스 마이캠’ 출시

입력 2007-01-1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로텔레콤은 18일 포스데이타와 영상보안 서비스를 위한 업무 제휴식을 갖고 언제 어디서나 매장이나 집안을 원격 감시할 수 있는 영상보안 서비스 ‘하나포스 마이캠(myCa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포스 마이캠’은 가정 및 각종 상가에서도 쉽고 저렴하게 영상 감시 장치를 설치해 현장의 영상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편의점, PC방 등에서 필요한 CCTV(디지털영상저장장치, DVR) 구입(일시불 또는 최대 2년 할부 가능) 서비스와 유치원, 예식장 등에 필요한 IP 카메라 임대 서비스(월 정액제) 등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고객이 웹사이트에 접속해 감시 장치를 설치한 장소의 실시간 또는 녹화 영상을 24시간 확인하거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전송받을 수 있는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빈집 또는 상가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주는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하나로텔레콤은 포스데이타로부터 영상 보안 장비를 제공받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의 서비스 가입 등 서비스 전반사항을 관리ㆍ운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20,000
    • +0.22%
    • 이더리움
    • 3,42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14%
    • 리플
    • 2,162
    • +0.19%
    • 솔라나
    • 141,100
    • -0.63%
    • 에이다
    • 407
    • -0.25%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16%
    • 체인링크
    • 15,780
    • +3.0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