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계열 HCN경북방송 50억원 유상증자

입력 2007-01-18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인 HCN경북방송이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 계열 케이블TV 지주회사인 HCN을 비롯, GS홈쇼핑 등 주요주주들이 추가 출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CN경북방송은 내달 16일(납입일)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주들을 대상으로 보통주 1주당 0.48주의 비율로 주당 800원(액면가 500원)씩 625만주를 발행한다.

HCN경북방송은 자본금이 65억원(발행주식 1300만주, 액면가 500원)으로 최대주주인 HCN이 55.6%(722만9390주)를 보유하고 있다. GS홈쇼핑도 4.4%(57만610주)의 출자지분을 갖고 있다.

HCN과 GS홈쇼핑이 신주배정비율대로 HCN경북방송의 유상증자에 참여할 경우 추가 출자금액은 각각 28억원, 2억원 가량이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8,000
    • +1.82%
    • 이더리움
    • 3,120,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2.31%
    • 리플
    • 2,067
    • +2.02%
    • 솔라나
    • 132,100
    • +4.26%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24
    • -0.7%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3.86%
    • 체인링크
    • 13,640
    • +3.5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