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임세준, 윤일상-백지영-김형석 뭐랬길래…모기향 필 무렵 호평

입력 2015-06-08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임세준을 향한 윤일상, 백지영, 김형석의 호평이 눈길을 끈다.

7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10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드러난 모기향 필 무렵의 정체는 작곡가 겸 가수 임세준이었다.

임세준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이에 작곡가 윤일상은 “날벼락은 무대도 훌륭하지만 표현이 대단해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모기향 필 무렵’도 이전 무대의 감동을 이어서 자신만의 매력을 잘 표현했다. 누가 더 잘했다는 의미가 없고 취향의 차이”라고 칭찬했다.

또, 백지영은 모기향 필 무렵 무대(임세준)에 대해 “아주 섬세하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걸 디테일에게 가져가는 집중력이 있었다. ‘총 맞은 것처럼’의 또 다른 버전을 들려주신 것 같아서 뿌듯하고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형석은 “모기향 필 무렵의 가성이 마룬5 애덤 리바인을 뺨친다”고 치켜세웠다.

임세준은 가수 신용재와 함께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해 2012년 싱글앨범 ‘오늘은 가지마’로 데뷔했다. 또한 임세준은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도 작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3,000
    • +0.24%
    • 이더리움
    • 3,662,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26,000
    • -1.34%
    • 리플
    • 2,034
    • -0.34%
    • 솔라나
    • 162,200
    • -1.76%
    • 에이다
    • 364
    • +7.69%
    • 트론
    • 456
    • +0%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60
    • -1.32%
    • 체인링크
    • 18,750
    • -2.39%
    • 샌드박스
    • 92.9
    • -1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