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지, 싱글 앨범 ‘어쩌다’…‘불후의 명곡’ 폭풍 가창력에 화제

입력 2015-06-06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연지. (KBS 방송화면 캡처)

김연지의 싱글 앨범 ‘어쩌다’가 화제다.

김연지는 6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이승철의 노래 ‘넌 또 다른 나’로 4년만의 공백기를 극복했다. 김연지의 가창력에 신곡 ‘어쩌다’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어쩌다‘는 완벽히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한 김연지의 두 번째 이야기다. 2AM, 노을, 백지영, 소유&매드클라운, 이승기, 케이윌 등 수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담당한 김도훈 작곡가의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에 기타와 피아노, 현악이 얹어진 풍부한 사운드가 김연지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듣는 이의 가슴을 일렁이게 한다.

김연지의 ‘어쩌다’를 들은 네티즌은 “김연지 ‘어쩌다’, 정말 좋은 노래다”, “김연지 ‘어쩌다’, 듣다 보니 울컥 했다”, “김연지 ‘어쩌다’, 꼭 성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 여자 그룹 씨야로 데뷔했던 김연지는 그룹이 해체되면서 4년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그 동안 학업에 집중했던 김연지는 신곡 ‘어쩌다’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해 건재함을 보였다. ‘불후의 명곡’에서 김연지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감격스러운 무대에 김연지는 잠시 울컥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