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현충일 추모시 '옥토'는 누구 작품?

입력 2015-06-06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MBC 뉴스 캡쳐)

현빈이 현충일 기념시 낭독자로 선정돼 화제다.

현빈은 6일 현충일 기념식에서 기념시 '옥토'를 낭송했다. 국악인 이용구씨의 대금 연주에 맞춰 차분하고 강한 목소리로 시를 읊어 눈길을 끌었다.

기념시 '옥토'는 보훈문예공모 수상작이다. 우리나라는 정해진 기념시가 없고 매년 낭독되는 기념시가 달라진다.

캐나다의 경우 1차 세계대전 때 캐나다 군의관 존 매크래가 전장에서 쓴 '플랜더스 들판에서'를 현충일에서 낭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3,000
    • +0.49%
    • 이더리움
    • 2,66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23%
    • 리플
    • 1,512
    • -1.43%
    • 솔라나
    • 105,300
    • +0.19%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10
    • -0.6%
    • 샌드박스
    • 58.84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