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5' 황신혜, 딸 이진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미모… "자매 아냐?"

입력 2015-06-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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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렛미인5 제작발표회 참석

▲황신혜 렛미인5(황신혜 인스타그램)

‘렛미인5’의 안방마님 황신혜가 변하지 않는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이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등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화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황신혜와 딸 이진이가 같이 서있지만 누가 엄마이고 딸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다.

황신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신혜 렛미인5, 자매라고 해도 믿겠어", "황신혜 렛미인5, 두 미녀를 같이 볼 수 있는 사진 강추", "황신혜 렛미인5,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씨티 3층 M큐브에서 4일 진행된 '렛미인5'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황신혜는 5년간 렛미인을 이끌어 온 비결에 대해 "애프터가 기적에 가까울 정도의 반전"이라며 "이러한 점이 렛미인의 장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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