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 개봉소식] ‘쥬라기 월드’ vs ‘연평해전’, 전설이냐 실화냐

입력 2015-06-04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쥬라기 월드' 메인 포스터(사진제공=UPI)

SF 재난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와 김무열ㆍ이현우ㆍ진구 주연의 ‘연평해전’이 다음주 개봉을 앞두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일 개봉을 앞둔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이 지난 뒤, 지상최고의 테마파크로 성장한 쥬라기 월드에서 통제를 벗어난 공룡들로 인해 또 다시 아비규환에 빠지는 상황을 실감나게 재연한 영화다.

‘쥬라기 월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쥬라기 공원 개장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공룡 등 기존 시리즈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육해공 공룡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쥬라기 공원’(1993)을 연출해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주역으로, 이번 ‘쥬라기 월드’에서는 제작 총괄을 맡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연평해전' 메인 포스터(사진제공=NEW)

10일 개봉하는 ‘연평해전’은 비극적인 전투였던 제2차 연평해전을 조명한 실화 영화다. 2002년 6월,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 날,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룬다.

이외에도 천재 감독이자 배우인 자비에 돌란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엘리펀트 송’이 11일 개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숫자로 증명한 '메가 사이클'…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 일하고 싶은 5060…희망 정년은 66.3세 [데이터클립]
  • '급'이 다른 방탄소년단, 컴백에 움직이는 숫자들
  • "작작하세요" 일갈까지⋯왜 우리는 '솔로지옥'을 볼까? [엔터로그]
  • 역대급 호황 맞은 K-조선, 큰손 ‘유럽’ 보호주의 기류에 촉각
  • 시범운행 착수·수장 인선도 막바지…빨라지는 코레일·SR 통합 시계
  • 단독 ‘조건부 공모’ 정부 배려에도...홈플러스, 농축산물할인사업 탈락
  • 美, 항모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양국 간 대화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63,000
    • -2.91%
    • 이더리움
    • 3,337,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0.32%
    • 리플
    • 2,363
    • -0.46%
    • 솔라나
    • 143,500
    • -5.84%
    • 에이다
    • 444
    • +1.37%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4%
    • 체인링크
    • 14,240
    • +0.14%
    • 샌드박스
    • 147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