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조이, 최연소 가상부부 졸업사진 눈길… ‘모태 미남미녀’ 인증

입력 2015-06-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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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조이 졸업사진(사진=온라인커뮤니티)

레드벨벳 조이와 비투비 육성재의 '우결' 합류 소식에 육성재와 조이의 졸업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기존 가상부부인 헨리-예원, 송재림-김소은이 하차를 확정했다. 이에 새 커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레드벨벳 조이와 비투비 육성재가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결에 새로 합류하게 될 육성재는 1995년 생으로 21살이고 레드벨벳 조이는 육성재보다 한 살 어린 20살이다. 두 사람은 '우결' 최연소 부부로 활약하게 된다.

한편 두 사람의 우결 출연 소식에 두 사람의 졸업사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졸업사진 속 조이는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친 만큼 눈에 띄는 외모를 자랑하고, 육성재는 지금보다 날렵한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우결' 육성재 조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우결' 육성재 조이, 졸업사진도 남달라”,“'우결' 육성재 조이, 육성재 짱이네”, “'우결' 육성재 조이,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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