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2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으며 경기를 즐기고 있다.
입력 2015-06-03 08:47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2일 오후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으며 경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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