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독립 선언하는 이준 부부에 유준상·유호정 분노..."상속포기, 다른 길 가겠다"

입력 2015-06-02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과 고아성이 유준상, 유호정에 독립을 선언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를 찾아온 서봄(고아성)과 한인상(이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인상과 서봄은 한정호의 집을 찾아가 “장학금을 받았다. 박 선생님(허정도)께서 주셨다”며 “그 조건의 첫째는 상속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사법시험에 떨어지더라도 뜻이 있으면 포기하지 않고 로스쿨에 진학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놀란 한정호는 “별 희한한 조건이다. 너희들은 남들 하는대로, 남들 하는 만큼 하면 안 된다고 말하지 않았나”라고 말했지만, 인상은 “그런 압박에서 바로 벗어나라는 뜻이다”라고 단호히게 받아쳤다.

서봄은 인상의 말을 이어 “세 번째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다 해도 한송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라고 말해 한정호를 분노케 했다.

인상은 한정호에게 “저는 이제 상속자도 아니고 어린애는 더더욱 아니다.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가보겠다”고 선언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9,000
    • +0.7%
    • 이더리움
    • 3,081,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49%
    • 리플
    • 1,719
    • +2.5%
    • 솔라나
    • 125,500
    • +1.95%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6
    • +1.63%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25%
    • 체인링크
    • 14,900
    • -0.33%
    • 샌드박스
    • 61.08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