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 “두 사람 열애공개 혹시 메르스 때문?”

입력 2015-06-0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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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배우 민효린(사진제공=뉴시스)

그룹 빅뱅의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태양은 2일 오후 6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도중 민효린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태양이 민효린과 사귀는 것이 맞다고 한다. 태양이 모태솔로였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네티즌 dudg****는 “태양 왠지 여자친구한테 진짜 잘해줄 것 같다”고 반응했고, 네티즌 orin****는 “태양·민효린 열애 공개 혹시 메르스 때문?”이라고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 iiih****는 “예전부터 증거 이런거 엄청 많았음 놀랄 일도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해 6월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키스신과 베드신을 찍은 바 있다. 태양이 속한 빅뱅은 1일 ‘뱅뱅뱅’을 발표한 후 활동 중이며 민효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구해라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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