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함께 운영하는 ‘캠프’ 인기

입력 2007-01-15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 노사가 자녀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겨울 캠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사원 자녀 430명(협력사 포함)을 대상으로 1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13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캠프는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최고의 캠프로 손꼽이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도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조합원과 협력사 자녀 320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박 3일간 '스키 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이 사원 자녀들을 위해 실시하는 캠프는 참가비만 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회사에서 캠프를 주관하기 때문에 부모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구성 또한 알차고 실속이 있어 해마다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7,000
    • +1.4%
    • 이더리움
    • 2,973,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61%
    • 리플
    • 2,029
    • +1.35%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4.64%
    • 체인링크
    • 13,10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