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콩국수ㆍ배추 겉절이 황금레시피 공개 “배추 소금 절이기가 포인트”

입력 2015-06-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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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가 콩국수ㆍ배추 겉절이 황금레시피를 공개한다. (뉴시스)

*‘생생정보’ 콩국수ㆍ배추 겉절이 황금레시피 공개 “배추 소금 절이기가 포인트”

‘생정정보’가 콩국수와 배추 겉절이 황금레시피를 공개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2TV 저녁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에서는 ‘황금레시피’ 코너를 통해 콩국수와 배추 겉절이 조리법이 공개된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콩국수와 배추 겉절이 조리법을 공개한 곳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의 온담칼국수다.

우선 콩국수 재료(4인분 기준)는 중면 메주콩(2컵-300g), 물(6컵-1200㏄), 통깨(깎아서 7큰 술-50g), 오이(반 개), 건포도(4큰 술)를 준비한다.

생메주콩(2컵-300g)을 물에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한소끔 끓어올라 콩이 위로 뜨면 그 상태로 12분간 삶는다. 콩만 체에 걸러서 손으로 비비며 껍질을 제거한다. 찬물에 헹군 뒤 믹서에 넣고 물(6컵-1200㏄), 통깨(깎아서 7큰 술-50g)를 더해 3분 간 갈아준다. 체에 건더기와 물을 거른 뒤 한 번 더 믹서에 넣고 약 1분 간 더 갈아준다.

소금을 넣은 물이 끓어오르면 중면(약 400g-500원짜리 동전크기의 양x4)을 넣고 5분간 삶는다. 끓어오를 때 중간 중간 물(1컵)을 세 번에 나눠 넣어준다. 삶은 면은 재빨리 찬물에서 헹궈준다.

삶은 면과 콩물을 넣고 오이와 건포도 등 취향에 따라 고명을 올려준다. 기호에 맞게 설탕 또는 소금으로 간한다.

다음으로 배추 겉절이 재료(1포기 기준)는 배추(1포기), 부추(반 줌), 액젓(반 컵), 고춧가루(2컵), 찹쌀가루(반 컵), 물엿(5큰 술), 다진 마늘(4큰 술), 굵은 소금(2줌), 통깨(7큰 술), 냉동 굴(6개)을 준비한다.

배추(1포기)의 밑동 부분을 제거하고 잎을 한 장씩 뗀다. 사선으로 먹기 좋게 잘라준다. 굵은 소금(2줌)을 뿌려가며 물에 담가 30분 간 절인다. 이때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으면 배추가 소금에 보다 잘 절여진다. 절인 배추를 뒤집어 준 뒤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체에 밭쳐 30분간 물기를 제거하다.

다음으로 찹쌀품은 찹쌀가루(반 컵)과 물(두 컵 반)을 1:5 비율로 맞춰 약한 불에서 끓인다. 계속 저어 주며 농도를 맞춘다.

양념 재료로는 찹쌀 풀, 고춧가루(2컵), 액젓(반 컵), 다진 마늘(4큰 술), 물엿(5큰 술), 믹서에 간 냉동 굴(6알)을 넣고 양념을 섞어준다.

마지막으로 절여 놓은 배추를 양념과 버무린다. 부추(반 줌)와 통깨(7큰 술)를 넣고 다시 한 번 버무리면 완성이다.

한편 ‘생생정보’는 매주 월~목요일 오후 6시 30분 KBS를 통해 방송된다.

*‘생생정보’ 콩국수ㆍ배추 겉절이 황금레시피 공개 “배추 소금 절이기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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