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견' 김옥빈, 연예인 뺨치는 얼짱 여동생 사진 공개… ‘우월한 유전자’

입력 2015-06-02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옥빈과 여동생(사진=방송캡처)

'소수의견' 김옥빈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김옥빈의 여동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장근석과 김옥빈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옥빈은 얼짱으로 화제가 된 친동생에 대해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은 막내 동생"이라며 "사실 막내 동생보다 둘째 동생이 더 예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에서 김옥빈의 여동생 김고운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장근석은 여동생의 사진을 한참 응시하더니 "지금 어디 살아요?"라고 말했고 리포터 박재민은 "그 질문은 제가 하려고 했는데"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은 '소수의견 김옥빈, 유전자가 장난아냐' '소수의견 김옥빈, 부럽다' '소수의견 김옥빈, 둘째 동생은 더 예쁘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옥빈이 출연하는 ‘소수의견’은 ‘혈의 누’를 각색하고 프로듀서를 했던 김성제 감독 작품으로, 강제철거현장에서 일어난 두 젊은이의 죽음을 둘러싸고 대한민국사상 최초 100원짜리 국가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변호인단과 검찰의 진실공방을 담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45,000
    • +1.09%
    • 이더리움
    • 3,45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4%
    • 리플
    • 2,109
    • +3.64%
    • 솔라나
    • 128,000
    • +3.14%
    • 에이다
    • 374
    • +4.18%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3.42%
    • 체인링크
    • 13,940
    • +2.8%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