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흐름과 방향성, 주식자금 관심 증가

입력 2015-06-0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도가 늘면서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반면 최근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와 관련된 테마주들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종목별로 보면 메르스 확산과 관련돼 주요 백신주와 의약품주들이 강세다. 진원생명과학과 슈넬생명과학은 가격 제한 폭까지 주가가 올랐고, 한올바이오파마도 10% 넘게 상승 중이다.

한편, 엔화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주가 휘청이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수출 활성화 정책 마련 등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수출주는 점점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감안했을 때 외국인의 매수세 역시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2.7%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7%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7%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27] 본점소재지변경

  •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병합결정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연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민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안승한, 리메이링(Li Meiling)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6,000
    • +1.48%
    • 이더리움
    • 3,187,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37%
    • 리플
    • 2,123
    • +2.21%
    • 솔라나
    • 134,900
    • +4.09%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29%
    • 체인링크
    • 13,900
    • +2.9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