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어떻게 될까’ 공청회 개최

입력 2007-01-1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론스타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외환은행의 진로에 대한 공청회가 열린다.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3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론스타 이후, 외환은행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공청회가 개최된다.

이번 공청회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 열린우리당 이상경 의원, 생활경제연구소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주최측은 이번 공청회는 금융기관의 공공성과 함께 론스타, 정부, 외환은행 모두에게 건전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라고 의의를 밝히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는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나경원 의원, 이상경 의원, 금융감독위원회 담당자, 외환은행 노조 대표, 김대희 변호사(법무법인 대륙) 등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7,000
    • +3.35%
    • 이더리움
    • 3,118,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76%
    • 리플
    • 2,099
    • +3.6%
    • 솔라나
    • 131,500
    • +3.87%
    • 에이다
    • 403
    • +4.68%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71%
    • 체인링크
    • 13,650
    • +3.25%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