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제 도입

입력 2015-06-01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교육청은 경기교육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기 위해 6월부터 시민감사관제를 도입․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시민감사관 7명을 위촉하고, 4~5일에는 시민감사관의 감사 역량을 강화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시민감사관제는 교육수요자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부패 방지 등의 청렴성을 제고하는 한편, 중립적 성격의 감사 제도를 도입해 교육기관의 위법 부당한 관행이나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한다.

시민감사관은 상근 1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되며,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교육감이 위촉한다. 임기는 2년이고,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이들은 공익제보와 부패 관련 민원이나 교육감이 요청하는 사안에 대해 감사․조사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도교육청 김거성 감사관은 “시민감사관제 도입을 계기로 부패 취약분야의 감시와 평가 활동, 반부패 청렴성 제고와 위법ㆍ부당한 사항 개선 등을 통해 경기교육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48,000
    • +1.79%
    • 이더리움
    • 2,61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3.35%
    • 리플
    • 1,736
    • +2.24%
    • 솔라나
    • 108,000
    • +4.3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88
    • +0.83%
    • 스텔라루멘
    • 326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91%
    • 체인링크
    • 12,010
    • +1.52%
    • 샌드박스
    • 85.76
    • +1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