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수애, 주지훈 병실 지키며 도와 "손 꼭 잡고…"

입력 2015-05-29 0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면' 수애, 주지훈 병실 지키며 도와 "손 꼭 잡고…"

(SBS 방송 캡처)

'가면' 수애가 주지훈의 병간호를 도맡았다.

28일 방송된 SBS '가면'에선 변지숙(수애)이 교통사고를 당한 민우(주지훈)를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지숙은 민우가 사채업자에게 건넬 자신의 돈 300만원을 가져갔다고 생각했고 그와 만나려했다. 우여곡절 끝에 민우의 차를 따라가던 그녀는 민우가 교통사고가 나는 것을 보게 됐다.

이에 그녀는 교통사고가 난 그를 병원 응급실로 데려왔고 아직 깨어나지 않은 그를 살뜰하게 간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를 잃은 아픔에 힘들어하던 민우는 기억 속에서 꿈을 꾸었고 그 와중에 그녀의 손을 꼭 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지숙은 그가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오해했다.

'가면' 수애 소식에 네티즌은 "'가면' 수애, 기다렸던 수애의 연기변신" "'가면' 수애, 주지훈은 복 받았네" "'가면' 수애, 병간호란 저런 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5,000
    • +0.34%
    • 이더리움
    • 3,11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96%
    • 리플
    • 2,001
    • +1.83%
    • 솔라나
    • 120,700
    • +1.94%
    • 에이다
    • 373
    • +3.32%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4.93%
    • 체인링크
    • 13,190
    • +2.01%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