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서울 ‘땅값 1위’는 12년째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입력 2015-05-28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의 네이처리퍼블릭으로 나타났다. 이곳은 2004년부터 12년째 공시지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자리의 개별공시지가는 1㎡당 8070만원, 평당(3.3㎡) 2억6600만원으로 평가됐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지난해 대비 4.47%로, 전년도 상승폭(3.35%)보다 1.12%포인트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서초구의 상승률이 7.19%로 가장 높았다. 신분당선과 9호선 연장 개통으로 역세권 상업지대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마포구(5.8%)와 동작구(5.37%), 광진구(5.02%), 강남구(4.93%)도 상승률이 높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4,000
    • +2.19%
    • 이더리움
    • 3,536,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4.93%
    • 리플
    • 2,143
    • +0.66%
    • 솔라나
    • 130,500
    • +2.76%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2.29%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