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협력사 해외수출 박람회 열어

입력 2015-05-28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가 29일 해외사업 진출국(베트남, 몽골, 중국)으로 상품 수출을 희망하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이마트 본사 6층 대강당에서 14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먼저 베트남과 몽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 이후 상품 수출 프로세스에 대한 소개, 그리고 협력회사별 상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이마트의 해외사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베트남과 몽골로 진출을 희망하는 회사에 대한 판로지원에 목적이 있다.

총 177개사 약 2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마트가 처음 해외수출을 나선 것은 2013년 2월 홍콩 왓슨그룹에 PL 가공식품 128 품목 판매에 대한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부터다. 현재는 미국, 몽골, 호주까지 수출대상국도 다변화하고 있으며, PL상품을 포함한 국내 중소기업 상품에 대해 매년 품목과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이마트 김성영 신사업본부장은 “한국 상품의 해외수출은 베트남, 몽골 등 글로벌 이마트 진출지역의 원활한 상품공급 프로세스 구축 및 현지 시장 내 한류상품 판매를 통해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기회” 라며 “앞으로도 이마트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회사와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1,000
    • +0.61%
    • 이더리움
    • 3,491,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1%
    • 리플
    • 2,108
    • -1.95%
    • 솔라나
    • 127,600
    • -1.85%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3%
    • 체인링크
    • 13,710
    • -2.63%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