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이성재, 김희정에게 “밥이나 한끼 사겠다” 수줍은 데이트 신청

입력 2015-05-27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도롱또똣’ 방송화면 캡처 (사진제공=MBC)

‘맨도롱 또똣’ 이성재가 김희정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는 해실(김희정)에게 자신을 구해준 사례를 보답하는 정근(이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근은 자신을 구해준 해실의 얼굴을 보고싶어 사례를 빌미로 해실에게 연락했다. 그러나 해실은 바쁘다는 핑계로 정근의 사례를 거절했다.

결국 해실의 얼굴을 보기위해 정근은 해녀학교로 향했고 해실에게 “답례를 해야겠다. 계속 그날 이후로 빚진걸 갚지 못해 찜찜하다”며 사례금을 주었다. 결국 해실은 끈질긴 정근의 행동으로 인해 사례금을 받았고 “다신 볼 일 없겠지만 잘 살아라”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해실의 마지막 인사에 정근은 “이게 마지막이다. 이제 다신 저 여자를 볼 일 없을거다. 딱 한 번만 실물보고 끝내기로 했다. 이건 자존심의 문제다”라며 해실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부정했다. 그러나 결국 정근은 해실을 쫓아가 붙잡으며 “그때 전복 얻어먹은 것도 있으니 밥이나 한끼 사겠다”고 제안했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1,000
    • -2.82%
    • 이더리움
    • 3,265,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2.42%
    • 리플
    • 1,760
    • -8.76%
    • 솔라나
    • 132,200
    • -4.69%
    • 에이다
    • 266
    • -6.01%
    • 트론
    • 453
    • -0.88%
    • 스텔라루멘
    • 241
    • -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6.61%
    • 체인링크
    • 14,840
    • -4.81%
    • 샌드박스
    • 45.73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