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회사분할결정… “전문성 확보 차원”

입력 2015-05-27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종합상사는 회사분할결정에 따라 27일 오후 3시53분부터 매매거래가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매매거래정지는 28일 오전 9시에 해제된다.

현대종합상사는 브랜드부문과 신사업부문을 떼어내 현대씨앤에프(가칭)를 신설하기로 했다. 현대종합상사에는 무역부문과 자원부문만 남게 된다. 분할기일은 올해 10월 1일이다.

현대종합상사 측은 “각 사업부문별 필요 역량 확보를 위한 집중투자로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분할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몽혁, 김원갑, 장안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3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러시아산 나프타 조치 완화 곧 끝나는데...“이달 말 고비” [유가, ‘90달러 뉴노멀’]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1,000
    • -1.42%
    • 이더리움
    • 3,128,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96%
    • 리플
    • 1,999
    • -2.11%
    • 솔라나
    • 120,100
    • -2.28%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3.53%
    • 체인링크
    • 13,120
    • -3.24%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