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다시 600선으로 하락…시총 상위주 ‘우수수’

입력 2015-05-27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기관 공백에 700선이 무너졌다. 시가총액 10위권 중 메디톡스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9.47포인트(-1.34%) 내린 699.19포인트로 마쳤다. 거래량은 4억7067만주, 거래대금은 3조4928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6억원, 31억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받춰졌다. 다만 기관이 15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인터넷이 4.41% 하락했다. IT S/W&SVC, 화학, 기타서비스는 2% 넘게 떨어졌다. 운송, 디지털컨텐츠, 기계/장비, 방송서비스, 일반전기전자, 통신서비스, 코스닥우량기업 등이 1% 넘게 빠졌다. 이밖에 반도체, 비금속, 의료/정밀기기, IT부품, 오락/문화, 금융 등이 소폭 내렸다. 이날 상승한 업종은 섬유/의류(+2.06%), 종이/목재(+1.51%), 건설(+0.98%) 3개뿐이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셀트리온 -1.40%, 다음카카오 -4.58%, 동서 -2.31%, 메디톡스 +4.91%, 파라다이스 -1.69%, CJ E&M -3.89%, 산성앨엔에스 -4.80%, 바이로메드 -6.32%, 코미팜 -3.03%, 로엔 보합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3,000
    • +1.44%
    • 이더리움
    • 3,45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2.45%
    • 리플
    • 1,999
    • +3.9%
    • 솔라나
    • 148,800
    • +10.55%
    • 에이다
    • 296
    • +3.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78%
    • 체인링크
    • 16,390
    • +4.46%
    • 샌드박스
    • 50.3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