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고은별 등장, 이은비와 무슨 관계 "강제전학 요구는 어떻게?"

입력 2015-05-26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아유' 고은별 등장, 이은비와 무슨 관계 "강제전학 요구는 어떻게?"

(KBS 2TV 방송 캡처)

'후아유'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김소현의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 언니가 살아있었기 때문.

26일 방송된 KBS 2TV '후아유 학교2015'에서는 극중 이은비(김소현)의 쌍둥이 언니 고은별(김소현)이 살아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소영(조수향)은 이은비의 정체를 밝히려 했지만 한이안(남주혁)과 공태광(육성재)으로 인해 실패해 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반 친구들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강소영에 그녀의 모친은 직접 학교에 찾아가 공재호(전노민)에게 "이은비의 강제전학"을 요구했다.

특히 공재호는 정수인 사건 목격자 명단에 고은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학여행 무단이탈, 가라오케 주인 협박, 귀금속 도난으로 학교폭력위원회까지 열리게 했다면 이유가 부족할 것 같지는 않은데"라고 전학 권고서를 전했다.

이은비가 강제 전학 위기에 처한 가운데, 납골당에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고은별이 나타나면서 고은별로 살고 있는 이은비 주변의 사건들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후아유' 고은별 소식에 네티즌은 "'후아유' 고은별, 이은비와 무슨 관계야" "'후아유' 고은별,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이 조합은 뭐지" "'후아유' 고은별, 강제전학 요구는 어떻게 되는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2,000
    • +1.4%
    • 이더리움
    • 3,45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1.32%
    • 리플
    • 1,983
    • +1.74%
    • 솔라나
    • 147,300
    • +5.06%
    • 에이다
    • 290
    • +0.35%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75%
    • 체인링크
    • 16,240
    • +1.44%
    • 샌드박스
    • 50.29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