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최민식-설경구 술자리 분위기는? “기싸움? 만만치 않다” [51th 백상예술대상]

입력 2015-05-26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상예술대상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백상예술대상’ 송새벽이 최민식과 설경구와 술자리 분위기를 언급했다.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신동엽, 주원, 김아중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송새벽은 “설경구, 최민식과 같이 (술자리를) 하다 보면 기싸움이 펼쳐지나. 누가 주도권 갖나?”란 신동엽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송새벽은 “워낙 두분 다 만만치 않다. 어떤 날은 설경구 선배님이 위에 계시고, 어떨 때는 최민식 선배님이 위에 계신다. 재밌다”고 했다. 이어 송새벽은 “오늘도 끝나고 (술을 함께 마시나)”란 신동엽의 말에 “어쩌죠?”라고 물었다. 이에 최민식은 “나 촬영 가야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ㆍ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올해에는 TV 13개 부문, 영화 12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32,000
    • +0.05%
    • 이더리움
    • 3,37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37%
    • 리플
    • 2,056
    • +0.19%
    • 솔라나
    • 124,700
    • +0%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52%
    • 체인링크
    • 13,630
    • -0.8%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