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홍 선배님. 그곳에서 편안하세요" 서유리 애도

입력 2015-05-22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유리 페이스북 캡처)
성우 오세홍의 별세를 서유리가 애도했다.

서유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용실에서 멍때리다가 성우협회에서 온 문자를 보고 그만 너무 놀라버렸다. 오세홍 선배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안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서유리는 이어 "성우 팬분들이 빈소가 어딘지 물어보시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알려드리기엔 판단이 잘 안 서고… 성우협회로 문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더했다.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아빠 목소리를 맡았던 성우 오세홍씨는 항암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이날 오전 5시20분께 숨을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