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자 만수르, 아내 출신보니… 역시 '로열 패밀리'

입력 2015-05-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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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방송 화면 캡쳐)

만수르 아내들의 '로열급' 출신이 화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만수르는 두명의 아내를 두고 있으며,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첫째 부인인 알리아 빈트 모하마드 빈 부티 알 하메드은 두바이 공주의 사진은 아직 공개된 바 없다. 아랍에미리트는 왕족과 친족혼으로 맺어지게 되는 첫째 부인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전통이 있다.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여성 사교클럽인 ‘두바이 레이디스 클럽’의 창시자로 유명하다.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인 만수르는 중동 최고의 석유 부자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최연소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확인된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9000억원)에 이르고, 그의 가문이 보유한 재산을 모두 더하면 10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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