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닷새만에 소폭 반등...178.35(0.50P↑)

입력 2007-01-09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닷새만에 소폭 반등했다.

9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3월물은 오전한 대 179.55로 180선에 근접하기도 했으나 현물시장의 상승탄력이 축소되며 전일보다 0.50포인트(0.28%) 오른 178.35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하루만에 1653계약 순매도로 반전했고, 개인은 1632계약 순매수, 기관도 482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시장 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오전 한 때 1.5 이상 오르기도 했으나 외국인의 신규매도 증가 등으로 다소 축소되며 0.83 콘탱고로 마감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차익 1297억원, 비차익 699억원 등 총 1996억원 순매도를 보이며 엿새연속 매도우위 기조를 이어갔다.

이날 거래량은 16만1749계약으로 전일보다 3만7150계약 줄어들며 사흘째 감소세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4061계약 늘어난 9만5010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01,000
    • +0.61%
    • 이더리움
    • 3,41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91
    • +2%
    • 솔라나
    • 137,700
    • +5.52%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68%
    • 체인링크
    • 15,330
    • +4.7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