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6만원대 데이터 요금제에 G4ㆍ갤럭시S6 지원금 상한액 책정

입력 2015-05-22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6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는 고객에 대해 LG전자 G4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6의 보조금을 상한선까지 책정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G전자의 G4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6의 공시지원금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LG유플러스는 ‘데이터중심 99.9 LTE 음성자유’뿐만 아니라, 6만원대 요금제인 ‘데이터중심 69.9 LTE 음성자유’ 요금제까지 LG G4와 삼성 갤럭시S6에 대해 공시지원금 상한액인 33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3만원대 이하 요금제인 ‘데이터중심 29.9 LTE 음성자유’ 요금제 기준으로도 LG G4의 경우 22만7000원을 제공해 경쟁사 대비 최소 11만7000원부터 최대 13만6000원의 많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갤럭시 S6 역시 경쟁사 대비 최대 9만4000원 더 높은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 대리점, 판매점에서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지원금의 15%)까지 고려하면, 소비자가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박찬승 영업정책팀장은 “최근 낮아진 요금제와 함께 최신 스마트폰에 대한 구입 의사를 갖고 있는 고객이 많아져 이번 공시 지원금 상향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폰 구입 부담을 최대한 낮출 수 있도록 높은 공시지원금을 제공해 가계 통신비 부담을 낮추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69,000
    • -1.99%
    • 이더리움
    • 2,617,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10,000
    • -3.28%
    • 리플
    • 1,749
    • -2.89%
    • 솔라나
    • 107,000
    • -2.01%
    • 에이다
    • 248
    • -1.98%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70
    • +9.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3.26%
    • 체인링크
    • 12,060
    • -1.87%
    • 샌드박스
    • 78.6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