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푸틴과 염문설' 체조선수, 임부복 입고 공식석상 등장

입력 2015-05-2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캡처)

블라디미르 푸틴(63) 러시아 대통령의 숨겨진 연인으로 알려진 전직 체조선수 알리나 카바예바(32)가 임부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공식 석상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카바예바는 최근 모스크바에서 열린 유소년 리듬체조 축제에 진행자로 나서면서 임부복처럼 풍성한 디자인의 빨간 드레스를 입었다. 당시 축제 참석자가 찍은 카바예바의 사진을 보면 배 부분이 불룩하게 보여 한눈에도 임신부라고 여겨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5,000
    • -0.16%
    • 이더리움
    • 3,45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9%
    • 리플
    • 2,107
    • -0.8%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35%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