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세청, 교보증권 ‘세무조사’ 착수

입력 2015-05-21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세청이 교보증권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교보증권 본사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 회계 및 세무관련 자료를 예치했다.

‘국세청의 중수부’로 불리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탈세나 비자금 조성 등 비리 의혹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부서다. 이 때문에 관련업계에서는 이번 조사가 특별세무조사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개별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관련 정보는 알려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한편 교보증권에 대한 이번 세무조사는 지난 2013년 이후 불과 2년만에 착수된 것이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5,000
    • -2.06%
    • 이더리움
    • 3,122,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2%
    • 리플
    • 2,000
    • -1.57%
    • 솔라나
    • 120,200
    • -5.21%
    • 에이다
    • 363
    • -2.68%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33%
    • 체인링크
    • 12,980
    • -3.5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