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채령, 방송서 밀랍인형 지적에 눈물 펑펑

입력 2015-05-2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스틴' 채령, 방송서 밀랍인형 지적에 눈물 펑펑

(Mnet 방송 캡처)

'식스틴'의 채령이 혹평을 들었다.

1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평가받는 메이저와 마이너 후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령은 조선희 사진작가와의 촬영에서 뻣뻣한 몸으로 조선희를 당황케했다. 조선희는 채령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 사진은 A컷이 아니다. A컷이 없었다. 밀랍인형이다. 밀랍인형 같은 포즈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에 채령은 "긴장을 많이 했다"고 했지만 박진영은 "춤출땐 지난주에 너무 잘해서 메이저로 옮겨갔다. 지금 서 있는 자세도 이 사진이랑 비슷하다. 자세를 바꿔야할 거 같다. 사진기 앞에서만 뭘 할 수 없다. 평소가 바뀌어야 한다"고 혹평했다.

채령은 자리로 돌아가 눈물을 보였다. 채령은 "갑자기 탈락 생각도 나서 후회도 됐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났다.

이날 '식스틴'의 탈락자는 채령의 언니 채영으로 선택됐다. 채영의 탈락 소식에 채령은 또다시 눈물을 흘려 시청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6,000
    • +2.54%
    • 이더리움
    • 3,446,000
    • +7.4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67%
    • 리플
    • 2,261
    • +6.1%
    • 솔라나
    • 140,900
    • +3.6%
    • 에이다
    • 426
    • +6.77%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29%
    • 체인링크
    • 14,560
    • +4.15%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