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과 함께 '김선달' 출연 유승호…"여자 연예인에 호감 안 가져"

입력 2015-05-19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우민과 함께 '김선달' 출연 유승호…"여자 연예인에 호감 안 가져"

(사진=뉴시스)

그룹 엑소 시우민과 유승호가 영화 '김선달'에 함께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유승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해 12월 전역 후 팬과의 미팅 자리에서 이색적인 질문을 받았다. 군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유승호는 "군 생활은 전부 다 기억난다. 군대에서 있었던 일들은 절대 못 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역 후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에 대해서는 "그냥 나오는 것 자체가 좋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전역 후 만난 연예인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이에 한 팬이 "그럼 군대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여자 연예인은 누구였냐"고 묻자 그는 "다 보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 중 호감을 느꼈던 사람이 있냐는 질문엔 "없다"고 잘라 말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유승호와 함께 '김선달'에 출연하는 시우민은 이번이 첫 연기 도전이다. 그가 맡은 역할은 김선달을 쫓아다니는 인물이다. 극중 시우민은 유승호의 동생으로 분해 열연한다.

'김선달' 유승호-시우민 소식에 네티즌은 "'김선달' 유승호-시우민, 대박이군" "'김선달' 유승호-시우민 , 시우민도 군대가야지" "'김선달' 유승호-시우민 , 둘이 나이차가 얼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0,000
    • +0.82%
    • 이더리움
    • 3,45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2.26%
    • 리플
    • 1,964
    • +0.72%
    • 솔라나
    • 147,500
    • +4.98%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28%
    • 체인링크
    • 16,200
    • +0.37%
    • 샌드박스
    • 51.67
    • +7.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