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北 현활동 지속되면 역내 군비경쟁 불가피…비핵화 노력要”

입력 2015-05-19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쉽 컨퍼런스에 참석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개회사를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9일 통일준비위원회와 조선일보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아시안리더십컨퍼런스’ 개막식 연설에서 “북한의 현재 활동들이 지속되면 앞으로 (역내) 군비경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그래서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한 더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또 “저는 한반도 문제에 적극 관심을 갖고 노력할 수밖에 없다”면서 “그 이유는 전 세계 어디보다 더 많은 위험이 도사리는 지역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6,000
    • -0.05%
    • 이더리움
    • 3,17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76%
    • 리플
    • 2,035
    • +0.69%
    • 솔라나
    • 126,200
    • -0.94%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78
    • -1.6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1%
    • 체인링크
    • 13,320
    • -0.2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