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데이터 요금제] 데이터 부족하면 무료 ‘리필’…남으면 ‘선물’

입력 2015-05-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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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밴드(band) 데이터 요금제’에서는 고객들이 부족한 데이터를 보충하고, 가족ㆍ지인과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 리필하기ㆍ선물하기ㆍ함께쓰기를 ‘밴드 데이터 요금제’에 도입해 고객들이 데이터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중 ‘리필하기’는 기본 제공 데이터와 동일한 양의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2년 이상 장기 고객에게 제공하던 혜택이었다. SK텔레콤은 ‘밴드 데이터 요금제’ 출시를 계기로 가입기간 2년 미만 고객이라도 오는 11월 19일까지 ‘밴드 데이터 요금제’를 가입하면 무료 ‘리필하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무료 ‘리필’ 쿠폰은 ‘밴드 데이터 요금제’ 가입 익월에 1장, 1년~2년 미만 2장, 2~3년 미만 4장, 3~4년 미만 5장, 4년 이상 고객에게는 6장이 제공된다.

또한 ‘선물하기’로 가족과 지인에게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고, ‘함께쓰기’로 동일 명의의 스마트폰ㆍ태블릿 등과 데이터를 나눠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데이터 ‘자유자재’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가 부족하면 무료로 ‘리필’하고, 데이터가 남는 경우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하거나, 동일 명의의 다른 스마트기기와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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