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복수 본격화 하는 이연희, 정웅인에 멱살...차승원과 일촉즉발 상황까지 "흥미진진"

입력 2015-05-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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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월화드라마 화정

▲‘화정' (tkwls=ㅡㅠㅊ)

월화드라마 ‘화정’ 이연희와 차승원이 조우한다.

18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측은 광해(차승원)와 정명(이연희)이 대면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 정명은 독기 어린 눈빛으로 무릎을 꿇은 채 광해를 올려다보고 있어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정명이 광해의 최측근인 이이첨(정웅인)에게 멱살을 잡힌 모습도 공개됐다. 정명은 한껏 날 선 눈으로 이이첨을 노려보며 한 치의 양보 없는 기싸움을 펼치고 있어, 본격적으로 시작될 광해와 정명의 팽팽한 대립에 기대감을 높인다. 더욱이 광해는 정명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있어, 과연 그가 정명을 알아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화정' 측은 "정명이 조선에 돌아오면서 드디어 광해와 만나게 된다. 이로써 정명이 광해를 향한 복수를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정명의 움직임이 시작됨에 따라 더욱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질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월화드라마 화정, 월화드라마 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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