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마들 깜짝 출연, 요리 기량 뽐내...정승연 판사는?

입력 2015-05-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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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마들이 남편과 아이들을 위한 요리에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8화에서는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이서준 이서언의 엄마 문정원, 엄지온 엄마 윤혜진이 출연하는 '제주도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아빠들과 아이들이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사이 제주도 숙소에 들어와 요리를 했다.

야노시호는 고군분투하며 달걀을 수거한 뒤 계란을 삶았고, 윤혜진은 생일 맞은 엄태웅을 위해 성게미역국을 끓였다. 세 엄마들은 불고기 생선 등 각 종 요리로 자신의 기량을 뽐내며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었다.

다만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는 뒤늦게 합류해 "늦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특히 정승연 판사는 뒷모습이나 프로필만 나와 여전히 베일에 가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승연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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