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예비군 총기사고, 생사를 가른 그 한 마디

입력 2015-05-1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최모(23)씨에 대해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많은 목격자의 증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씨 바로 곁에서 훈련을 받았다는 한 예비군은 아버지와의 통화에서 "최씨가 교관에게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면서 순서를 바꿔 총을 쐈다"고 말했는데요. 최씨는 총기사고 당시 자신의 옆사로에서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던 예비군들을 향해 차례로 4발을 발사했습니다. 즉, 최씨가 순서를 바꾸면서 주변에 있던 예비군들의 생사가 갈렸다고 볼 수 있는데요. 최씨의 이상행동으로 목숨을 잃은 3명의 예비군과 중상을 입고 치료중인 부상자들. 만일 최씨가 사격 순서를 바꾸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리고 그의 이상 행동을 미리 감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면 어떨까라는 아쉬움이 자꾸 남는군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2,000
    • +0.27%
    • 이더리움
    • 3,04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80,800
    • -1.88%
    • 리플
    • 1,678
    • -0.12%
    • 솔라나
    • 127,500
    • -1.09%
    • 에이다
    • 259
    • +0%
    • 트론
    • 417
    • -4.36%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26%
    • 체인링크
    • 15,570
    • +0.58%
    • 샌드박스
    • 0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