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이율 인하로 암보험 인상,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입력 2015-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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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 발생률은 매년 3% 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의학기술이 발전되었지만 암은 초기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상이 있어 진단을 받을 때는 대부분 중기 또는 말기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또한 서구화식습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해 여전히 암은 우리나라 사망률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말기로 암 진단을 받으면 수술 조차 어려울 수 있어 조기발견을 높이려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암은 나이 들어 생기는 질환이었지만 최근 젊은 층으로 암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그 원인으로는 청소년기부터 시작된 흡연과 잦은 음주, 황사, 미세먼지 등의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이 된다. 또한 가족력으로 젊을 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암 보험 왜 필요한가?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지출되는 비용은 약 5천만원 수준이다. 이는 평균적인 비용으로 암 종류나 발생기간, 치료기간에 따라 비용이 추가될 수 있어 암에 걸렸을 때 그 두려움은 보다 만만치 않은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비책이라 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의 지원을 일부 받아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고액의 비용이 들어가는 암 치료비는 지원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암 비용을 최소로 줄이기 위해 암 보험에 가입하여 암 진단비를 비롯한 입원비, 수술비, 방사선치료비 등 암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치료비를 집중적으로 보장받는 것이 좋다.

아울러, 예정이율 인하로 보장성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이다. 암 보험 뿐 만 아니라 의료실비보험, 태아 보험, 어린이 보험, 노후 실손의료보험 등 보장성 보험 상품은 모두 해당되기에 가입을 고려중이라면 서둘러 알아보는 것이 좋다.

암 보험은 가입순위가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참고하는 것이 좋고 가격비교를 통해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좋고 보장내용에 어려움이 있다면 보험비교사이트에서 전문가에게 추천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나이와 성별 가족력 등에 따라 보장금액이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최근 발병율이 높은 여성암(자궁경부암, 유방암, 갑상선암)과 남성암(위암, 대장암, 폐암)은 보장금액이 높을수록 좋다. 아울러, 암 진단비는 높을수록 좋다.

꼼꼼히 가입하기 위해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서두르라고 하는 이유는 다른 상품과 달리 90일간의 면책기간이 있다. 가입 시점부터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닌, 91일부터 보장이 가능하며, 1~2년 이내는 50%, 그 이후부터 전액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예정이율 인하로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과 대장점막내암이 일반암에서 소액암으로 변경되는 등 보장이 축소될 수 있어 암 보험 비교사이트(www.cancer-best.com)에서 가입예정자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정확한 설계를 제공하기 위한 1:1 무료 맞춤 설계서비스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면서 본인에게 최적화된 상품으로 가입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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