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벤트&할인] 5월14일- 백화점 해외명품 반값 꼭 사야할 명품ㆍ로즈데이 프로모션 외

입력 2015-05-14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니클로)

◇백화점, 수입명품 역대 최대규모 반값에= 국내 백화점업계가 해외 명품의 올 봄여름 상품을 싸게 판매하는 ‘시즌오프(계절마감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반값에 물량은 역대 최대 규모다.

롯데백화점은 15일 마이클코어스 모스키노 레베카밍코프 등 3개 브랜드를 시작으로 해외 명품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참여 브랜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98개로 지난해 봄 행사 때보다 43개 늘어났다.

오는 22일부터는 코치 에트로 멀버리 투미 프리마클라쎄 스튜어트와이츠먼 세르지오로시비비안웨스트우드, 29일부터는 토즈 마크제이콥스 에스티듀퐁 CH캐롤리나헤레라 겐조 소니아리키엘 끌로에 랑방이 올 봄여름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2~25일과 29~31일에는 구매 금액대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15~17일에는 롯데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보다 30개 많은 148개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15일 마이클코어스 등 3개 브랜드를 시작으로 22일 멀버리 비비안웨스트우드, 29일 끌로에 랑방 토즈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이월상품 할인 행사도 연다. 무역센터점은 18~21일 ‘질샌더 그룹 패밀리 세일’, 압구정본점은 19~21일 ‘수입의류 특집전’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5일 레오나드 파비아나필리피 오일릴리 등의 브랜드로 시즌오프 행사를 시작한다. 22일 프리마클라쎄 막스마라가이거, 29일 랄프로렌블랙 센존 질샌더 아크리스 등의 올해 봄여름 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6월 초까지 총 5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알렉산더왕 메종마르지엘라 피에르아르디 분더샵 등 신세계백화점에만 입점한 브랜드와 편집매장도 시즌오프를 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15일 까르뱅죠셉 이자벨마랑 MM6 등의 브랜드를 시작으로 시즌오프 행사에 들어간다.

◇유니클로, 감사제 50% 세일 실시=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18일까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인기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유니클로 감사제’를 진행한다.

유니클로 감사제는 유니클로만의 독자적인 고객 감사 할인 행사로 매 시즌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한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또 이번 감사제 기간 동안 6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유니클로의 오리지널 피크닉 시트 또는 글로벌 메신저 ‘LINE’과 콜라보레이션한 ‘LINE UT’를,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유니클로 오리지널 텀블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사진제공=꼬달리)

◇꼬달리, 로즈데이 이벤트=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포도의 놀라운 성분을 담은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에서 ‘로즈데이’를맞아 로맨틱한 장미향의 향수인 5월 신제품 로즈 드 비뉴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꼬달리에서는 신제품 로즈 드 비뉴 향수 출시를 기념해 한국의 핸드메이드 디자인 스튜디오 Via K Studio* (www.viakstudio.co.kr)와 함께 아시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제작한 로즈 드 비뉴 펜을 5월 한 달간 특별 한정판으로 한국, 중국, 홍콩에서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유럽 감성의 플라워 서비스 꾸까(http://www.kukka.kr )와 함께 로즈 드 비뉴 향수와 핑크 로즈 부케가 담긴 플라워 박스를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도 준비했다.

5월 한달 간 로즈 드 비뉴 플라워 박스 서비스 신청 시, 선물하고픈 분의 주소를 함께 적어서 보내주면 상쾌한 5월의 핑크 로즈 향을 담은 ‘로즈 드 비뉴’ 향수와 핑크 로즈 부케가 담긴 플라워박스를 직접 배송해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7,000
    • -1.59%
    • 이더리움
    • 2,96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016
    • -2.42%
    • 솔라나
    • 124,600
    • -2.12%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1.58%
    • 체인링크
    • 13,050
    • -1.8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