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와이디, 최대주주 변경...전 대표 횡령 발생

입력 2007-01-04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대현 전 대표 등 103억원 횡령...서울지검 고소

에프와이디는 4일 지분 9.13%(475만1082주)를 보유한 아이텍투자조합 1호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아이텍투자조합1호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보했으며, 자본금은 14억원이다. 전 최대주주였던 지티전자의 보유 지분율은 5.65%(293만8888주)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최대주주 변경 등 중요내용 공시를 사유로 에프와이디의 주권매매거래를 이날 오전 10시까지 60분간 정지시켰다.

에프와이디는 또 전 대표이사였던 경대현씨와 전 대표이사 이현주씨가 자기자본대비 51.6%에 달하는 103억4656만원을 횡령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지난 3일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현재 경대현 전 대표와 이현주 전 대표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민사소송을 준비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 “석유 최고가격 지정 검토”⋯내일부터 매점매석ㆍ담합 특별기획검사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2,000
    • +5.45%
    • 이더리움
    • 3,087,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3.72%
    • 리플
    • 2,060
    • +3.94%
    • 솔라나
    • 131,300
    • +5.29%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2.71%
    • 체인링크
    • 13,470
    • +5.32%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