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ㆍ유해진, 벌써 4번째 호흡 "10년 지기" ['극비수사' 제작보고회]

입력 2015-05-13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윤석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극비수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배우 유해진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극비수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배우 김윤석과 유해진이 10년 지기로서 4번째 작품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극비수사’(제작 제이콘컴퍼니, 배급 쇼박스, 감독 곽경택)의 제작보고회에는 주연을 맡은 배우 김윤석, 유해진과 곽경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윤석은 ‘타짜’ ‘전우치’에 이어 ‘극비수사’에서 유해진과 만난 것에 대해 “세 번의 작품에서는 별로 좋지 않은 사이였다.(웃음) 적으로 만났는데 이번에는 다르다. 유해진과는 10년 지기다. 오랫동안 친하게 지냈다. 캐스팅 사실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해진은 “다른 작품에서는 김윤석과 이렇게 긴 시간 호흡을 맞추지 못했다. ‘전우치’에서 목 졸리는 장면이 아직도 생각난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극비수사’는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른 경찰들이 범인을 쫓을 때 오직 아이의 생사를 우선시 한 인간적인 형사 공길용과 남다른 사주풀이로 공길용 형사의 수사 합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도사 김중산의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 6월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58,000
    • -1.05%
    • 이더리움
    • 2,589,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297,200
    • -1.82%
    • 리플
    • 1,707
    • -2.01%
    • 솔라나
    • 110,300
    • -0.81%
    • 에이다
    • 240
    • -2.4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9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1.11%
    • 체인링크
    • 11,830
    • -2.15%
    • 샌드박스
    • 84.68
    • -6.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