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중-러 지중해 합동훈련ㆍ네팔 지진ㆍ일본 6.8 규모 지진ㆍ걸스데이 민아생일 등

입력 2015-05-13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현지시간) 네팔 카드만두 부근에서 발생한 7.3 규모의 지진으로 건물, 자동차 등이 파괴된 모습. (사진=AP/뉴시스)

5월 13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러 지중해 합동훈련

- 11일(현지시간) 중국과 러시아가 지중해에서 ‘해상연합-2015’ 합동군사훈련에 돌입해

- 이번 훈련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양국의 최첨단 군함 등 9척의 함정이 투입돼

2. 네팔 지진

- 12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부근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해

- 이번 지진은 지난달 25일 7.8 규모의 대지진 이후 17일 만에 재발한 것

- 지난 지진의 사망자가 8000명을 넘은 것에 이어 이번 지진으로 최소 50명 이상이 희생당한 것으로 알려져

3. 일본 6.8 규모 지진 발생

- 13일(현지시간) 일본 동북지방에 규모 6.8의 강진 발생

- 이는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돼

- 지진의 진앙은 미야기현 앞바다의 북위 38.9도 동경 142.1도 지점, 진원의 깊이는 약 46km

- 2011년 3월 규모 9.0의 강진이 동일본을 강타하며 1만8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어

▲일본 동북지방에 13일(현지시간) 동일본 대지진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달 4월 9일 미국 오리건주 해안의 링컨카운티 부근에서 발견된 보트 잔해 모습. 이 잔해는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당시 난파된 이후 4년 만에 미국 해안까지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 AP뉴시스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쓰촨성 대지진 7주년

- 2008년 5월 12일(현지시간) 오후 2시 28분경 중국 쓰촨성 원촨의 규모 8.0의 대지진이 발생 7주년을 맞아

- 당시 발생한 지진으로 사망자는 약 6만9000명, 부상자는 37만4000명, 실종자는 1만8000명에 달했으며 21만6000채의 건물이 붕괴돼

- 네티즌, 쓰촨 대지진 7주년을 맞이해 희생자를 위한 추모 메시지를 웨이보에 남겨

- 한편 지난달 25일 발생한 규모 7.9의 네팔 대지진의 에너지는 쓰촨 지진의 1.4배인 것으로 나타나

2. 걸스데이 민아 생일

- 5월13일 한국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생일을 맞아 웨이보 네티즌들이 축하메시지를 남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94%
    • 이더리움
    • 2,60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
    • 리플
    • 1,727
    • +0%
    • 솔라나
    • 111,500
    • +3.5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86.75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