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에 “내가 원하는 상속자의 조건”

입력 2015-05-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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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이준에게 고아성의 집을 깎아내렸다.

12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5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유준상)가 한인상(이준)에게 “누추하게 낡았다”라고 말하자, 한인상은 “서봄(고아성)이 사는 집이기도 하다, 그 말씀은 그만하셨으면 해요”라고 했다. 이에 한정호는 “그런 식의 감상 엄중 경계해야지,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상속자의 조건이다”라고 호통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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