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투데이 1면] ‘자본시장의 어벤져스’ 임종룡•최경수•황영기를 응원한다 등

입력 2015-05-12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자본시장의 어벤져스’ 임종룡•최경수•황영기를 응원한다

데스크 진단, 자본시장 움직이는 세 수장… ‘시장 활성화’ 환상적 팀플레이

역대 자본시장에 이런 환상의 조합은 없었다. 그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최상의 조합이 만들어졌고, 시너지는 잠자던 자본시장을 흔들어 깨우기에 충분했다. 요즘 흥행몰이 중인 영화‘어벤져스’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연상케 한다.


◇ 증권사 1분기만에 ‘1년 농사’ 끝냈다

현대證 등 실적 발표 4개사, 영업익 4478억… 2.7배 껑충

국내 주요 증권사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한 해 실적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게 증가한 주식거래 대금과 함께 채권 수익, 기업금융부문 호조 등이 배경인 것으로 분석된다.


◇ 부자도 혜택 본 ‘안심전환대출’

수혜자 100명 중 5명 억대 연봉자… 신용 1등급 비율 45%

서민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한 안심전환대출 이용자 100명 중 5명이 연간 소득 1억원 이상인 고소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혜자 가운데 신용등급 1등급 이상인 사람이 절반에 가깝고, 6억원 이상 주택을 보유한 사람도 상당 수로 집계됐다.


◇ 손정의 후계자는 구글 출신 아로라

유럽•중동•아프리카 사업 총괄했던 글로벌 전략通

손정의(57) 소프트뱅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구글 출신의 니케시 아로라(47•사진) 해외사업담당 부회장을 사실상 자신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이날 실적 발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 회장은 “구글 출신의 아로라가 오는 6월 19일자로 그룹 대표이사 겸 부사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 [포토]피카소‘알제의 여인들’1967억4590만원… 경매 사상 최고가

세계적 경매업체 크리스티의 주시 필카넨 사장이 11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에서 20세기 미

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1881~1973년)의 작품 ‘알제의 여인들(Les femmes d’Alger)’의 경매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이날 경매에서 ‘알제의 여인들’은 경매 시작 11분 만에 1억7930만 달러(약1967억4590만원)에 낙찰됐다. 이는 전 세계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다. 기존 최고가는 영국표현주의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루치안 프로이트의 세 가지 연구(Three Studies of Lucian Freud)’로 지난 2013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억4200만 달러에 팔렸다.


◇ [데이터뉴스]외국인 투자자 3개월 연속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들이 4월 국내 주식시장에서 상장 주식 4조7000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순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 [데이터뉴스] 기준금리 인하 국가, 증시 뛰었다

올해 기준금리 인하 등 통화완화 조치를 취한 주요 국가들의 주가가 그렇지 않은 국가보다 두 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9,000
    • +2.39%
    • 이더리움
    • 3,489,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135
    • +1.47%
    • 솔라나
    • 128,8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89%
    • 체인링크
    • 14,000
    • +2.2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