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과 보물섬 남해한우의 이유 있는 콜라보레이션

입력 2015-05-1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0회 남해 보물섬 마늘축제 & 한우잔치

전국의 시, 도, 군 등 지자체들이 지역 특산물을 내건 축제를 개최하는 가운데, 경상남도 남해군이 ‘남해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의 일정을 공개했다.

‘보물섬 명품마늘, 한우를 만나다’라는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지난 9회까지 이어온 마늘축제의 전통성을 이어가면서 남해한우를 가미해 새로운 축제로서 발돋움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기념하고자 △보물섬 천등제 행사 △마늘쇠, 마늘 아줌마 선발대회 △마늘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남해군 측은 “이번 축제는 단순히 지역 특산물의 판매다 홍보에 집중된 다른 행사들과는 차이가 있다”며 “영양가 높은 마늘이 한우와도 잘 어울리는 식품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마늘과 한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콘텐츠를 이용한 요리쇼, 레시피북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남해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를 통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마늘농가의 고소득화 및 남해 한우의 홍보 극대화를 이루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발돋움 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다.

한편, 제10회 남해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는 5월 23일(토)부터 5월 25일(월)까지 3일간 남해군 이동면 마늘나라 일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50,000
    • +0.13%
    • 이더리움
    • 3,449,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36%
    • 리플
    • 2,065
    • -0.19%
    • 솔라나
    • 125,700
    • +0.8%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4%
    • 체인링크
    • 13,830
    • +0.6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