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그린, 베트남 호치민시 폭힙 및 동탄 매립장 CDM사업 정식계약 체결

입력 2007-01-02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간기업 최초 환경기초시설분야 해외진출 .......600억원 상당 CDM사업 추진

베트남 호치민시 폭힙 및 동탄 환경기초시설 매립장에 대한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체로 선정됐던 (주)케이엠그린이 이 사업과 관련된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2일 KM그린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베트남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베트남 호치민시 환경부에서 호치민시 환경분과 응옥 위원장과 (주)케이엠그린 강성용 회장이 본 계약서에 서명, 청정개발체제(CDM)사업 수행의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주)케이엠그린은 국내 민간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환경기초시설분야 해외 진출이라는 큰 행보를 내디뎠으며,이들 두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4백만톤 규모의 가스를 회수하는 설비를 구축, 현재 탄소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모두 600억원 상당의 CDM사업을 추진하게 되는 사업을 펼치게 됐다.

이번 본 계약 조인으로 (주)케이엠그린은 자본과 기술 제휴사들인 미국과 영국의 CH2M HILL, Natsource사들 간에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주)케이엠그린은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 일본을 비롯한 덴마크, 호주 등 선진국 CDM 전문기업체들과의 대등한 경쟁에서 최고의 성적을 얻어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로부터 CDM 사업체로 선정, 정식 MOU를 체결한 바 있다.

▲KM그린은 지난달 30일(베트남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베트남 호치민시 환경부에서 호치민시 환경분과 응옥 위원장(사진 왼쪽)과 (주)케이엠그린 강성용 회장이 본 계약서에 서명, 청정개발체제(CDM)사업 수행 조인식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4,000
    • -1.22%
    • 이더리움
    • 3,376,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49%
    • 리플
    • 2,043
    • -2.2%
    • 솔라나
    • 130,200
    • -0.38%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4,500
    • -1.1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