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中 수처리업체 키프웰과 파트너십 체결

입력 2015-05-08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오른쪽)가 중국 키프웰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알서포트)

알서포트는 중국 수처리 설비업체 키프웰과 '리모트콜'ㆍ'리모트콜 비주얼팩'을 통합한 스마트 수처리 시스템 구축ㆍ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키프웰은 리모트콜·리모트콜 비주얼팩을 접목해 수처리 시스템의 표준화를 꾀한다. 또한 리모트콜이 통합된 표준 스마트 수처리 시스템을 중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알서포트는 중국 휴대 단말기 제조사인 원플러스, TCL그룹에 이어 키프웰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키프웰은 중국 공기업에 관련 설비를 납품하는 대표기업 중 하나다. 장비 값이 비싸고 전문가가 아니면 다루기 어려워 유지보수시 장거리 출장을 가야 하는데 중국의 경우, 최소 2~3시간 이상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이번 협력 체결은 우리 원격 기술이 이통사 및 단말기 제조사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중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위한 협력 다각화에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서형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1.98%
    • 이더리움
    • 3,153,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2.02%
    • 리플
    • 2,032
    • -0.05%
    • 솔라나
    • 127,300
    • +1.6%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24%
    • 체인링크
    • 13,360
    • +3.0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